너는 내 운명 :)

일주년 기념 방명록!

조금있으면 만난지 일년
결혼한지 벌써 반년이에요

쁘븡과 닝낭에게 축하메세지를 날려주세요.:D
기타 다른 할말도 요 글 밑에다가 남겨주세요 -

by 김시란★ | 2009/12/31 12:59 | 트랙백 | 덧글(19)

음.

그게 본인이 맞다고 우기고 싶은거면

그대는 그정도 가치밖에 안되는 사람인건가요.

뭐 아님 말고 말입니다 :)

by 김시란★ | 2008/10/15 03:56 | 트랙백 | 덧글(1)

아닌걸 아니라고 하지 그럼

무에라고 합니까 :)
그나저나 가열차게 모님 블로그에서

제가 어쩌고 저쩌고 하신 거에 비해서
이쪽 털러 오신분은 두분밖에 없는거 보니 뭐어..
아 실망이네요.

그나저나 저 가정생활 잘 하고 있스빈당.
어 그렇게 저희집 가정생활이 궁금하시면 리플 달아주세요
아침밥이 어떻네. 피곤해서 자고있는데 키워짓땜에 정이 달아나네 뭐 이러시는데
내일 시간나면 신랑이 저희가 얼마나 사랑하고 사는지 잘 알려주실꺼에요.

그렇게 억울하면 증거 가지고 오세요.
그리고 제가 뭘 잘못했는지 제대로 된 명제를 들어 증명해주세요.
아니면 법으로 제제하세요.

그나저나 끝까지 정중한 어투로 일언반구 하지않고 좋게 말씀드렸는데
내뱉는 말은 이년 저년정도 군요. 음. 이해해요
답답하고 억울하면 욕이라도 해야지 뭐 어쩌겟나요.
근데 정말 아닌건 아니에요, 부디 마음상하지 않으셧음 합니다.

괜찮아요. 욕해도 난 변하지 않으니까
폄하당한다고 해서 내가 뭐 진짜 그런인간이 되는건 아니니까

그나저나 망콘 관련해서 속 썩으신 모님이 들으실진 모르겠지만
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. 스토킹에 대한 증명을 물적. 공적 증거가 있어여 하고
스토킹을 했다는 걸 증명할 만한 일이 지속적으로 장기간 일어나야 증명이 된답니다.
정신과에 가셔서 심적으로 문제가 되었다, 라는 증빙을 얻기전엔 잘 알아보셔야 할 거같아요,
혹시라도 취직할때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어요.
이건 제가 다시 알아보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알려드릴께요.
리플 달수 있음 달아 드리구요..

키워 하나땜에 맘고생이 큰걸 아시겠지만
이럴수록 더 냉정하게 사고하셔요, 맘 식히시구요
생각해보니 저도 어릴적에 이런 비슷한 경우를 겪은 일이 있군요
모 커뮤니티에서 여고생 운운하면서 아니좋은 이야길 하길래
당시 여고생이었던 저는 제 이야기하는줄알고 열폭하고 싸운적이 있었거든요
사실 그사람한테 그렇게 까칠하게 굴것도 없었고
그 커뮤니티에 여자가 얼마 없었긴 하지만 그게 절 지칭한다고 할수는 없었으니까요
그땐 저도 좀 실수를 한거 같아요.
넷이 좁은줄 알고 그게 절 지칭하는줄 알고 예민했던거죠.
그 커뮤니티에서 좀 제가 오래 활동하고. 더더군다나 여자회원은 드물었으니까
그게 저라고 생각한거죠. 그 커뮤니티 오프에서 다시 이야길 해보니까.
뭐 쉽게 해결되긴 했어요 그 문제.
그맘 이해해요.

아무튼...
저도 법에 대해 잘 아는건 아니지만. 이렇게 고소절차를 밟으시면 될거 같아요
1.심적. 물적 피해를 입은 사실이 있다면 그것을 입증하여 고소할것.
2.형사고발은 힘드니 민사고발로 명예회손으로 나가면 좋을거 같음.

뭐 이정도네요,
저도 근 이년간 사람하고 얽혀서 무지힘들었었는데.
민사로 가야될 일도 경찰서(파출소말구요)에 문의하면 잘 알려주셧어요
한번 경찰서에 문의하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.

맘 상해하지 마세요, 뭐 제말을 더 듣지도 않으시겟지만-

by 김시란★ | 2008/10/15 03:49 | 트랙백 | 덧글(4)

우왕 ㅋㅋㅋㅋㅋㅋㅋㅋ

여보님이 미네통카 부츠보시더니

'이건 꼭 사야해. 끌리는데! 사줄께 사줄께+ㅂ+!'
라셧다 ㅋ

여보 사랑해여. ㅎ

님들 부럽져? 이제 염장질 끗 ㅎ

by 김시란★ | 2008/10/15 01:15 | 트랙백 | 덧글(0)

남편님이 며칠동안 사주신 옷들.

우리 서방이 사준옷은 더 많지만.

...

일일히 스샷찾기도 귀찮고 모 그래서 맘에 드는옷 몇개만 올리기

귀여운 원피스 나으 육덕진 살을 가리기도 조와뵈고 가격도 착해서 골랏다.
엔젤하이로 엠티다녀오고나서
강변역 코즈니에서 오랜만에 남편님이랑 옷갈아입기 놀이했는데
그걸 본 남편님이 원피스 하나 지르라는거..
요새 나한테 돈 넘많이써서 ...걍 쥐살롱에서 골른다고 하고 이것저것 뒤지다가 저거 골랏다.
가격은 18000원? 그정도엿던듯.
기본목폴라살래다가 골라든 목폴라원피스
아 초록색 너무좋다. 카카색도
난 얼굴이 좀 뉘런끼가 있어서 쌩얼로 다닐땐 초록색이나 보라색 엄청 선호한다..
가격은 오천몇뷁언
칠천원짜리 가오리티
초록색말고 왼쪽의 네이비로 구매했다
칠천원짜리주제에 핏 이쁘다.
이거랑 같이 신랑님이 사다주신 회색면 플리츠스컷이랑 같이입으니깐 존나 이뻣음...

추가금액이 붙어 팔처넌주고 산 원피스
나 좀 키도 작진않고 허대도 있는 타입인데(66사이즈 주로입음 키 168임)
저 옷 입으니깐 저모델언니 간지 고대로다
기장이 그렇게 짧진아니하다. 딱 저모델언니가 입은 기장 그대로여쯤..
후드티. 칠천원짜리
기장이랑 품이 그렇게 작지 않아서 좋다. 괜찮더라. 헤헤
팔천원짜리 부츠. 걍 한철신고 버릴라고 골랏는데 그냥저냥 괜찮넴
윗부분을 접어신을수도 있고 그래서 뭐 좋다
앞코가 이쁘게 빠져서 신발테도 이쁘다. 신고벗기도 편하고 굽도 많이 안높아서 막신기 좋다.
만삼천원짜리 코트
입어보니 핏 제법 괜찮더라. 사진에서는 허리가 통짜로 보이는데 입으면 안 그렇다.
입으면 어리부분에서 밑단까지 살짝 에이라인으로... 얄상하게 빠진다.
네이비컬러인데. 검은색에 가까운 네이비.
원단은 만삼천원짜리 치고 두껍다. 겨울용 코드..


겨울이온다고 신랑이 옷을 막 사줄라고한다,,
내가 그렇게 입을옷이 없는것도 아닌데... ㅠㅠ
요새 어디 나다니고 사람 만나고 돌아댕길 일두 없는데..
미안해죽겠다..
내가생각해도 난 쇼핑하는거에 대해 자제심 많이 없는편이라
내가 넘 미안해서 옷 안사줘도 된다니까..맨날...
'꼭 필요한건 사야된다'
'사고싶은거 안사면 병난다' 면서 옷을 막 사주신다.. 어흑..

고마워 명기오빠 잘입을께요 ;ㅅ;
그리고 나중에 내가 돈 많이벌어서 오빠 옷도 많이 사줄께 ㅠㅠ
고마워 사랑해 ㅠㅠ

by 김시란★ | 2008/10/13 18:09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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